자유글 / 인사말

새해..

  • 글쓴이 배원옥 날짜 2013.01.19 14:34 조회 840 추천 0
새해라고 하여
이런저런 결심을 내세우는 것조차
부꾸럽고 부꾸럽지만, 친구여!
우리가 서로를 더 많이 사랑한다면

이세상 모든이가 형제라고 할 만큼
서로를 더 많이 이끼고 위해 준다면

우리의 새해는 기쁨의 춤을 추겠지?
꽃 속에 감추어져 있는 꽃수술들의
그 세미한 떨림과 움직임의 순간 처럼

우리가 진정
작은것의 아름다움을
제대로 읽어내고 소중히 여기는
고운 감각을 지닌다면
우리는 더욱 행복한

새해의 새 사람이 되리라 믿는다
흰눈 속의 동백꽃 같은 마음으로
우리는 희망찬 새해의
연인이 되자 친구여...
▲ 이전글 : 새 생명사역팀.
■ 현재글 :
▼ 다음글 : 밀려오는 감동!
박승종 2013.01.22 18:18:52
새해에는 큰 그림을  많이 그렸습니다.
  저희 교회도 실 예배인원 500명  이 넘기를 기도한 답니다
 물론  교회학교  제외하고요..
 
  저희  가정도  그림을  그려놨습니다.
 2013년도에는  한서 성도  두루두루 좋은 일이  많이 있기를 기도한 답니다
  예수님께서  항상  인도해주시는 교회 되기를 기도한 답니다